갓 구운 빵이 다음 날 퍽퍽해지는 건 빵 속 전분이 수분을 내보내며 다시 단단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변화는 냉장고 온도에서 더 빨리 일어나서, 빵은 냉장보다 실온이나 냉동이 낫습니다.
빵 종류별 보관과 데우기
| 빵 | 보관 | 데우기 |
|---|---|---|
| 소금빵 | 당일 실온, 다음 날부터 냉동 | 에어프라이어 170℃ 3~4분 |
| 크루아상 | 당일 실온, 남으면 냉동 | 오븐·에어프라이어 180℃ 3분 |
| 우유식빵 | 썰어서 냉동 | 얼린 채 토스터에 굽기 |
| 캄파뉴 | 통째로 실온 2~3일, 자른 면을 아래로 | 썰어서 팬이나 토스터에 굽기 |
| 바게트 | 당일, 남으면 썰어 냉동 | 물을 살짝 뿌려 200℃ 3분 |
냉동할 때
- 빵이 완전히 식은 뒤 한 번 먹을 양씩 나눕니다.
- 랩으로 싸고 지퍼 백에 넣어 공기를 뺍니다.
- 2주 안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먹기 전 실온에서 20~30분 녹인 뒤 데웁니다.
그날 나오는 빵과 가격은 매일 굽는 빵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내일 아침 빵을 미리 맡겨 두고 싶으시면 전날 전화 주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