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8시에 소금빵과 크루아상이 먼저 나오고, 10시까지 식빵과 캄파뉴, 바게트가 차례로 나옵니다. 출근길에 들르시는 분이 많아 아침 빵부터 굽습니다.
식빵과 캄파뉴는 전날 만든 반죽을 냉장고에서 하룻밤 발효해 굽고, 캄파뉴에는 가게에서 직접 키운 발효종(르방)을 씁니다. 가격표마다 원료와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적어 두었으니 고르실 때 확인해 주세요.
이럴 때 들르세요
- 출근길 아침 빵이 필요할 때
- 주말 브런치용 식빵·캄파뉴
- 집들이·모임에 들고 갈 빵
- 아이 간식용 단팥빵·크림빵
- 내일 아침 빵을 미리 맡겨 두고 싶을 때
빵이 나오는 시간
- 전날 저녁 반죽식빵·캄파뉴 반죽을 만들어 냉장고에서 하룻밤 천천히 발효합니다.
- 새벽 6시 굽기 시작버터를 접어 넣은 크루아상과 소금빵부터 모양을 잡아 굽습니다.
- 오전 8시 첫 진열소금빵·크루아상·단팥빵이 먼저 나옵니다.
- 오전 10시까지식빵·캄파뉴·바게트가 차례로 나오고, 식빵은 원하시는 두께로 썰어 드립니다.
- 마감 한 시간 전남은 빵은 묶음으로 할인하고, 다음 날 다시 진열하지 않습니다.
포함
- 그날 구운 빵만 진열
- 가격표에 원료·알레르기 유발 원료 표시
- 식빵 썰기(두께 선택)
- 전날 전화로 맡겨 두기
따로 안내
- 매장 안에서 드실 자리는 없습니다(포장 판매)
- 빵만 따로 배달하지는 않습니다(케이크·단체 주문과 함께일 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