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문이었나요
마장동에서 아침 운동 모임을 하는 분이 회원들과 나눌 빵을 찾으셨습니다. 모임이 오전 8시에 시작해 가게 문을 열기 전에 받아 가셔야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평소보다 30분 일찍 굽기 시작해 소금빵 60개를 따로 구웠습니다. 식으면서 눅눅해지지 않게 종이봉투에 10개씩 나눠 담았습니다.
결과
오전 7시 30분에 가게 앞에서 건네 드렸습니다. 소금빵 60개 22만 8천 원이었고, 미리 결제해 주셔서 바로 출발하실 수 있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