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주문이었나요
지식산업센터에 있는 사무실에서 8월 생일자 세 명을 함께 축하하고 싶다는 주문이었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색과 문구를 다르게 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연두·연분홍·하늘색 크림으로 세 가지를 정하고, 문구는 이름과 짧은 인사로 각각 12자 안팎에 맞췄습니다. 시트는 전날 굽고, 크림과 레터링은 당일 아침에 올렸습니다.
건물 1층에서 출입 등록을 하고 회의실 앞까지 보냉 상자째 가져다 드렸습니다.
결과
회의가 끝나는 오후 3시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1호 세 개 12만 6천 원이었고, 5만 원 이상이라 배달비는 받지 않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