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주문이었나요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직원과 거래처 손님께 드릴 선물을 찾고 계셨습니다. 여름이라 생크림이 들어간 것은 피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상자마다 휘낭시에 2개, 마들렌 2개, 쿠키 2개를 담기로 하고 이틀에 나눠 구웠습니다. 다 식힌 뒤 하나씩 포장하고 원료·알레르기·소비기한 카드를 넣었습니다.
리본은 회사 색에 맞춰 짙은 남색으로 하고, 감사 카드 문구는 시안을 확인받아 인쇄했습니다.
결과
행사 전날 오후에 상자 수를 함께 세고 전달했습니다. 30상자 이상 할인을 적용해 1상자 1만 6천 원, 80상자 128만 원으로 정산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