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문이었나요
서울숲 근처 사무실에서 외부 손님을 모시는 세미나를 연다며, 점심 전에 먹을 1인 박스를 찾으셨습니다. 채식하는 분이 세 명 있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햄 샌드위치 42개와 채소·달걀 샌드위치 3개를 당일 아침에 만들고, 전날 구운 휘낭시에와 미니 소금빵을 함께 담았습니다. 채식 박스는 옆면 스티커 색을 달리했습니다.
결과
쉬는 시간 30분 전인 오전 10시 30분에 강의실 뒤 테이블까지 옮겨 드렸습니다. 1인 박스 7,000원씩 45개로 31만 5천 원이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